금리 올랐지만 반등한 비트코인…월가는 “10월 추가 인상”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가운데 골드만삭스가 오는 10월에도 25bp 추가 인상을 전망했다. ANZ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RBC, TD증권도 10월 금리 인상을 예상했다. 연준의 긴축 전망에도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반등했다. 비트코인(BTC)은 7만6000달러를 회복했다. 다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서는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50%를 웃돈 반면 예측시장에서는 25bp 인상 가능성이 50%를 밑도는 등 전망은 엇갈렸다. 골드만삭스 “10월에도 25bp 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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