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자산 60억달러 메모리 ETF, 비트코인 성장세 추격
라운드힐 메모리 ETF가 출시 5주 만에 운용자산 60억 달러(약 8조5740억원)를 넘기며 비트코인 현물 ETF와 비슷한 초기 성장세를 보였다. 라운드힐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수요에 대한 관심이 상품 성장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라운드힐 인베스트먼츠(Roundhill Investments)는 라운드힐 메모리 ETF(DRAM)가 2026년 4월 2일 시카고옵션거래소 BZX(Cboe BZX)에서 거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DRAM), 낸드(NAND)를 생산하거나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에 투자하며 운용보수는 연 0.65%다. 라운드힐은 이 상품을 첫 메모리 주식 ETF로 소개했다. 로이터는 이 상품이 출시 5주 만에 운용자산 60억 달러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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