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서명 도구 검증 진행 중…2029년 양자내성 전환 목표
이더리움 재단이 양자내성 서명 집계에 쓰려는 leanVM의 정형 검증은 진행 중이며, 공개 저장소는 아직 운영 환경에 투입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밝힌다. 정형 검증을 보안 설계 목표로 삼았다는 사실과 검증이 완료됐다는 주장은 구분해야 한다. 재단 프로토콜 클러스터는 9월 7일 공개한 계획에서 이더리움 L1의 실행·합의·데이터 계층을 모두 양자내성 체계로 전환하는 목표를 2029년 12월로 제시했다. 이는 재단이 설정한 목표 시점으로, 메인넷 업그레이드가 확정된 날짜는 아니다. 재단은 연구와 거버넌스가 진행되면서 로드맵이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전체 전환 목표와 개별 도구의 개발 상태, 실제 네트워크 적용 일정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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