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개 준비금 68.7%…8개 거래소 중 최대
바이낸스의 공개 준비금 평가액은 주요 중앙화 거래소 8곳 합계의 68.7%를 차지했다. 금액은 1651억2000만달러(약 224조2990억원)다.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리서치는 9월 거래소 보고서에서 8곳의 공개 준비금 증명(PoR) 잔액을 집계했다. 비교 대상의 준비금 합계는 2402억1000만달러(약 326조3013억원)였다. 바이낸스 다음으로는 OKX가 356억3000만달러(약 48조3998억원), 14.8%를 기록했다. 원화 환산에는 한국은행 ECOS의 10월 1일 원·달러 종가인 1달러당 1358.4원을 적용했다. 각 거래소의 잔액은 10월 1일 가격으로 평가됐다. 이 날짜는 잔액을 측정한 날이 아니라 달러 평가에 적용한 가격의 기준일이다. 바이낸스와 HTX의 PoR...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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