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겟, 3.5억달러 해킹 피해…”북한 연계 IP 포착”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비트겟에서 3억5160만달러 규모의 해킹이 발생한 가운데 북한 해킹 조직과의 연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비트겟은 북한 조직이 사용한 가상사설망(VPN)과 일치하는 IP 주소를 초기 조사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써클과 테더는 해커 관련 지갑에 있던 약 31만8000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을 동결했다. 코인텔레그래프와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레이시 첸 비트겟 최고경영자(CEO)는 25일(현지시각) 초기 보안 조사에서 북한 해킹 조직의 과거 공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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