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시장 재편… RWA 무기한 선물 늘고 BTC 레버리지 둔화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한 레버리지 투자 수요가 줄어드는 반면 주식·원자재 등 전통 금융자산을 기초로 한 무기한 선물 거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대규모 강제청산 이후 투기 수요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거래 대상이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4일(현지시각) 블룸버그가 디지털자산 거래 인프라 업체 탈로스(Talos)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주요 거래소 5곳의 무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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