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 법안 좌초에도 XRP 반등…추세 전환 시험대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미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 표결 무산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엑스알피(XRP)가 하루 새 7% 넘게 반등했다. 시장에서는 거래량과 대형 투자자 움직임을 근거로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엑스알피는 한때 1.27달러까지 떨어졌지만 이후 1.39달러 부근으로 회복했다. 최근 24시간 상승률은 7.23%다. 클래리티법 규제 불확실성에 금리 인상까지 겹쳐 이번 주 XRP 가격을 끌어내린 첫 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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