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과세 유예론 확산하는 與…임광현 발탁에 셈법 복잡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과세 시행 준비를 이끌던 임광현 전 국세청장이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명되면서 과세가 예정대로 시행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해외 거래정보 확보와 손실 이월공제 등 과세 기반이 미흡하다는 지적에도 예정대로 시행을 준비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친 인사가 대통령의 핵심 참모로 자리를 옮겼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과세 유예 법안 발의가 추진되는 등 예정된 과세 시행에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