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8만3000달러대 후퇴… “기관 매수세 회복이 반등 관건”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비트코인이 국제유가 상승과 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에 8만3000달러대까지 밀렸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8만7000달러를 돌파하려면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한 기관 자금 유입이 다시 확대돼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오전 8시05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2.00% 하락한 1억1365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2.73% 내린 8만3189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은 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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