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스트라이프, 다중 통화 카드 공동 개발
플라즈마와 스트라이프가 5개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하는 다중 통화 카드 경험을 공동 개발한다. 현재 30개국 이상에서 이용 가능한 인프라를 2027년 100개국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10월 15일 공동 발표문에서 플라즈마가 디자인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미국 달러(USD), 브라질 헤알(BRL), 유로(EUR), 멕시코 페소(MXN), 콜롬비아 페소(COP)와 OUSD, 요건을 충족하는 스테이블코인이다. 구상은 이용자가 보유한 통화 잔액으로 결제해 불필요한 환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이다. 발표문은 유로 잔액을 달러로 바꾸지 않고 유로 결제에 쓸 수 있는 사례를 들었다. 자동으로 적절한 통화를 선택하는 기능은...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