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업토버’ 실종…시장 관심은 10월 연준 회의로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8만달러 부근에서 반등했지만 매수 압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매수세 둔화가 지속되면 가격 조정이나 횡보 장세가 나타날 수 있으며 알트코인의 변동성은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15일(현지시각)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 플랫폼 알프랙탈(Alphractal)은 비트코인의 매수·매도 압력 차이를 나타내는 지표가 하락하면서 상승 동력이 둔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장중 8만달러 부근까지 밀린 뒤 8만2000달러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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