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만달러 솔라나 앱 수익, 베이스의 16.9배
솔라나(SOL)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24시간 수익이 베이스(Base)보다 16.9배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체인 자체 수수료가 아닌 각 생태계 프로토콜의 앱 수익을 비교한 결과다. 디파이라마는 9월 14일 기준 솔라나 앱 수익을 514만달러(약 69억200만원), 베이스를 30만3960달러(약 4억863만원)로 집계했다. 두 수치의 단순 비교에서 솔라나의 앱 수익은 베이스의 약 16.9배였다. 디파이라마가 집계하는 앱 수익은 각 체인에 속한 프로토콜이 자체적으로 확보한 수익의 합계다. 스테이블코인과 유동성 스테이킹 앱, 가스 수수료는 제외된다. 따라서 이번 수치는 거래량이나 네트워크 전체 수수료보다 애플리케이션이 이용자 활동을 통해 확보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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