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 국채금리·유가 상승에…비트코인 8만3000달러대 후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28일(현지시각) 전반적인 약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이 8만3000달러대로 밀린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의 낙폭이 더 크게 나타나면서 전체 시장 시가총액도 감소했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국제유가 반등으로 위험자산 선호가 약화된 데다 지난주 상승폭이 컸던 알트코인을 중심으로 차익실현이 확산된 영향이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디지털자산 전체 시가총액은 2조8700억달러로 전일 대비 1.35% 감소했다. 시장 전반의 움직임을 추종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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