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러, 은행 비트코인 담보대출 허용 촉구
마이클 세일러가 은행의 비트코인 수탁과 비트코인 담보대출을 허용하는 규제 체계를 제안했다. 고객자산 수탁과 대출, 은행의 자기자본 투자를 구분해 활동별 위험에 맞는 자본규제를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J. Saylor) 스트래티지($MSTR) 이사회 집행의장은 9월 26일 공개한 정책 에세이에서 비트코인을 디지털 자본으로 규정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세일러가 은행의 비트코인 보관과 담보대출을 허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담보대출은 보유자가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자산을 담보로 달러나 스테이블코인을 빌리는 구조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면 추가 담보를 요구받거나 담보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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