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5년 상대 부진 평가…맥글론, 금·국채 비교
비트코인(BTC)이 금·미 국채·SP500을 상대로 거의 5년간 상대적으로 부진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은 2026년 10월 26일 X 게시물에서 비트코인이 올해 초 하락세에서 반등한 뒤 금·미 국채·SP500 대비 주요 분기점에 왔다고 썼다. 여기서 ‘상대적으로 부진했다’는 말은 비트코인 가격이 5년 내내 하락했다는 뜻이 아니라, 같은 기간 다른 자산과 비교한 성과를 가리킨다. 게시물에는 ‘거의 5년’이라는 기간이 제시됐지만 비교 시작일과 국채 지수·만기는 적혀 있지 않다. 이 기준에 따라 누적 성과 비교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과 금의 비교도 시작일을 어디로 잡느냐에 따라 결과가 바뀐다. 국채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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