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시황] 8만5000달러 갔던 비트코인 ‘되돌림’…파생상품 시장은 혼조세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미국 물가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비트코인(BTC)이 한때 8만5000달러를 넘어섰지만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8만3000달러대로 되밀렸다. 급등과 급락이 짧은 시간에 교차하면서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롱(매수)과 숏(매도) 포지션이 번갈아 청산되는 혼조세가 나타났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발표된 미국의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 3.7%를 밑돌았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물가도 전년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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