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찾은 백악관 디지털자산 책임자 “전통금융과 통합될 것…韓, 지금이 제도 마련 적기”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백악관 디지털자산 정책 책임자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과 전통금융이 하나의 금융시스템으로 통합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 역시 시장이 안정된 지금이 혁신을 촉진하면서 투자자 보호를 강화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적기라고 제언했다. 두나무는 지난 29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업비트 인스티튜셔널 서밋(UIS) 2026’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패트릭 위트 미국 백악관 대통령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사무국장은 윤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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