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여정 “美 바이낸스 해킹 사건 악용…적대정책 포기 없으면 대화 불필요”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미국의 바이낸스 해킹 사건 관련 대응을 대북 적대정책의 연장선으로 규정하며 미국과의 대화에 나설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부장은 이날 담화를 통해 “우리는 바이낸스 해킹사건을 그 어떤 우연적이고 돌발적인 사고나 고립된 사안으로 보지 않으며 워싱턴의 변함없는 대조선 적대시정책의 연장선에서 고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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