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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13.5% 감소…코인피드, 정책 이벤트 앞둔 레버리지 축소 분석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13.5% 감소…코인피드, 정책 이벤트 앞둔 레버리지 축소 분석

비트코인(BTC)이 7만 7,000달러 부근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의 레버리지 축소가 이어지고 있다. 코인피드(CoinFeed)는 시장 브리핑을 통해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과 연방준비제도 금리 결정을 앞두고 선물 포지션이 줄어드는 흐름을 짚었다. 가격 변동은 제한적이지만 파생상품 시장의 위험 축소와 월가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진출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다.브리핑이 인용한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선물 미결제약정은 9월 3일 32만 1,497 BTC에서 11일 27만 8,151 BTC로 감소했다. 아직 정리되지 않은 선물 계약이 8일 사이 4만 3,346 BTC, 약 13.5% 줄어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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