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베라핀, 법정화폐·디지털자산 거래 탐지 연계 추진
나스닥($NDAQ)의 금융범죄 탐지 플랫폼 베라핀이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스테이블코어와 연계해 법정화폐와 디지털자산 거래를 함께 모니터링하는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스테이블코어는 테네시은행협회와 진행한 질의응답에서 나스닥 베라핀과 통합을 진행하고 있으며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TRM랩스(TRM Labs)와도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현재 나스닥과 스테이블코어가 이번 협력을 공동 발표한 별도 보도자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연계의 핵심은 은행이 계좌이체·카드·송금 등 기존 금융 거래와 스테이블코인 거래를 별도 시스템에서 관리하면서 발생하는 정보 단절을 줄이는 데 있다. 디지털자산 거래 정보를 기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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