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X 창업자, AI 분석 믿고 레버리지 확대 경계
AI 분석을 믿고 가상자산 거래에서 레버리지와 포지션 규모를 키우는 행위는 손실을 키울 수 있다고 스마트X 창업자가 경고했다. 분석이 정교해 보여도 투자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데이비드(David) 스마트X(SmartX) 창업자는 29일 PA뉴스(PANews)와 인터뷰에서 “AI가 거래 시장을 정보 검색 중심에서 개인 맞춤형 추천 중심으로 변화시키겠지만, 투자 결정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고 말했다. AI가 거래 정보를 고르는 방식은 바꿀 수 있어도 투자 책임까지 대신하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그는 AI가 투자자의 자금 규모와 위험 선호도, 거래 습관을 분석해 적합한 자산과 전략 정보를 추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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