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8만3000달러대 회복…파생상품발 급등락 위험은 여전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비트코인이 기관투자자 유입과 시장 유동성 확대로 전반적인 변동성은 낮아졌지만, 갑작스러운 급등락 위험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가격 움직임은 안정된 반면, 거시경제 충격과 파생상품 거래의 영향으로 예상 범위를 벗어나는 급격한 가격 변동은 오히려 과거 약세장보다 자주 발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2일 오전 8시17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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