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 주식 32억달러…공급 가치와 거래량은 별개
토큰화 주식의 분산 가치가 32억1000만달러(약 4조3185억원)에 이르렀지만, 이 규모만으로 이더리움 메인넷(L1)이 얻는 경제적 몫을 판단할 수는 없다. 공급량과 일정 기간의 거래·전송량은 서로 다른 지표이며, 토큰 발행과 거래가 L2나 다른 체인에서 이뤄질 수도 있다. AMBCrypto는 토큰화 주식 공급량을 32억달러로 소개하고, 현물 탈중앙화거래소(DEX)의 토큰화 주식 거래에서 이더리움 L1의 점유율이 미미하다는 분석을 전했다. RWA.xyz는 10월 5일 기준 토큰화 주식의 분산 가치(Distributed Value)를 32억1000만달러로 집계했다. 같은 대시보드에서 월간 전송량은 118억9000만달러로 별도 표시됐다. 분산 가치는 유통 중인 자산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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