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국채 60억달러 사들였는데…비트코인은 왜 하락했나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재무부가 60억달러(약 8조6000억원) 규모의 장기 국채를 사들였지만 비트코인은 오히려 8만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 8월 국채 매입 확대 발표 직후 비트코인이 7%가량 급등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국채 매입이 시중 유동성을 늘려 위험자산 가격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실제 시장에서는 뚜렷한 금리 하락이나 매수세 유입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29일(현지시각) 비인크립토 등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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