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400만원…업비트 디라이브 65% 급등
9월 17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 자산 선호가 살아났다.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2.0조원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42개 중 33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79%에 그쳤다. 대장주는 나란히 올랐다. 비트코인은 1억400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0% 올랐으며, 이더리움은 329만원으로 0.7%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업비트에 상장된 디라이브로, 309원까지 65.2% 뛰며 거래대금 277억원을 끌어모았다. 리스크는 36.3%, 인터폴드는 29.8% 올랐다. 하락 쪽에서는 메이플라워가 33.7% 내렸고 아스타는 7.5% 하락했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는 엑스알피(리플)가 2,702억원으로 가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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