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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비트코인 순증 19만3000개…두 회사 보유량 증가 19만7000개

기업 비트코인 순증 19만3000개…두 회사 보유량 증가 19만7000개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올해 19만3000개 늘었지만,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의 보유량 증가분은 합계 19만7000개였다. 두 회사의 증가분이 기업 전체 순증보다 큰 만큼, 보유 기업 수 확대와 신규 매입 주체의 다변화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River는 10월 8일 공개한 기업 도입 보고서에서 10월 5일 기준 기업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총 164만개라고 밝혔다. 일반 기업은 약 2만개를 추가했고,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를 제외한 비트코인 재무기업의 매입은 합계 8000개였다. 대형 채굴업체는 같은 집계에서 3만2800개를 순매도했다.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의 보유량 증가분은 두 회사가 시장에서 새로 매입한 물량과 같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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