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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500달러 돌파, 365일선 위 마감

비트코인 8만500달러 돌파, 365일선 위 마감

비트코인(BTC)이 8만500달러(약 1억1077만원)를 넘어서며 365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마감했다. 다만 이 신호만으로 장기 상승장이 시작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비트코인은 22일 장중 8만5897달러(약 1억1819만원)대까지 올랐다. 8월 중순 이후 이어진 매물 부담을 소화하며 2023년 3월 이후 처음으로 365일 이동평균선을 웃돌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U.Today는 비트코인이 8만500달러를 돌파한 뒤 365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마감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이번 움직임을 장기 추세 회복 여부를 살피는 신호로 해석했다. 인베스팅닷컴 가격 데이터에서는 비트코인이 21일 8만7363.2달러(약 1억2021만원)까지 오른 뒤 22일 8만5637달러(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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