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100% 안전한 보안은 없다…AI가 해킹 쉬워졌지만 방어는 뒤처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가 최근 발생한 60억달러 규모 해킹 사건과 관련해 완벽한 보안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이 해킹을 쉽게 만드는 반면 방어 기술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야후파이낸스가 3일(현지시각) 공개한 브라이언 소지 편집장과의 인터뷰에 따르면 자오는 바이낸스의 출금 기능과 시스템이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그는 고객 자산 손실을 플랫폼이 전액 부담했으며 이용자에게 발생한 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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