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1만5361개 거래소 입금…전량 정리 땐 1345만달러 손실 추정
이더리움(ETH) 1만5810개를 매집한 고래 지갑이 보유 물량 대부분을 거래소에 입금했다. 보유분을 모두 정리할 경우 예상 손실은 1345만달러(약 180억6000만원)로 제시됐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온체인 분석가 @ai_9684xtpa의 추적 결과를 전했다. 해당 지갑은 2025년 9월 이더리움 가격이 약 4600달러였을 때 매수를 시작했고, 가격이 내리자 추가 매수했다. 총 1만5810개를 출금했으며 당시 가치는 약 6385만달러(약 857억5000만원), 평균 매입가는 4101.85달러였다. 이 지갑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이더리움 1만5361.1개를 거래소에 입금했다.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4955만달러(약 665억5000만원)로, 처음 출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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