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126만개 수탁처 공개…솔메이트, 10월 29일 기준 바이낸스 노출 없다고 밝혀
솔메이트(Solmate, $SLMT)는 10월 29일 기준 보유한 솔라나(SOL) 126만개의 수탁처로 크라켄(Kraken)·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비트고(BitGo)를 제시했다. 회사는 바이낸스(Binance)에 계정이나 디지털자산이 없고 거래소 노출도 없다고 밝혔다. 솔메이트는 10월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Form 6-K에서 솔라나 전량이 세 업체 중 한 곳 이상에 있다고 설명했다. 첨부 발표문은 이들을 ‘적격 수탁기관’이라고 불렀다. SEC 공시 공개된 내용에는 어느 기관에 몇 개를 맡겼는지와 계정별 보관 조건이 담기지 않았다. 기관별 보관량도 공개되지 않았다. 론 사데(Ron Sade) 솔메이트 최고경영자는 발표문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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