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전략’ 확산에 혼잡 위험…댄 마투셰프스키 경고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치저장 자산과 온체인 수익 사업을 묶는 바벨 전략이 확산되면서 특정 자산에 자금이 몰릴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같은 투자 논리가 반복되면 시장이 위축될 때 혼잡한 종목의 하락폭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댄 마투셰프스키(Dan Matuszewski) CMS Holdings 공동창업자는 9월 15일 공개된 The Rollup 팟캐스트에서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지캐시(ZEC)·금 같은 가치저장 자산과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HYPE)처럼 수익을 창출해 보유자에게 환원하는 온체인 사업을 바벨 전략의 양끝으로 제시했다. 마투셰프스키는 “같은 투자 논리가 반복되면” 해당 전략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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