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민간 차입도 장기금리 상승 요인으로 거론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 인상을 멈추더라도 비트코인(BTC)의 거시경제 부담이 곧바로 사라진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차입이 장기금리를 떠받칠 수 있고, 높은 채권 수익률은 비트코인의 대안으로 고려될 수 있다. 연준은 10월 7일 공개한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 회의 사이 2~10년 만기 명목 국채금리가 약 35bp 올랐다고 기록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경제지표와 통화정책 기대, 지정학적 상황, 재무부 국채 환매 프로그램의 불확실성과 함께 AI 인프라 개발을 위한 민간 차입도 장기금리 상승 요인으로 꼽았다. 의사록은 AI 차입의 기여 규모를 따로 수치화하지 않았다. 기준금리와 장기금리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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