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거래소·브로커를 하나로…크라켄, '통합 금융 플랫폼' 확장
은행과 거래소, 브로커 기능을 하나의 원장과 위험관리 체계에 결합해 이용자가 자산을 팔지 않고도 담보로 활용할 수 있는 통합 금융 플랫폼 구상이 제시됐다. 10월 18일(현지시간) 더 울프 오브 올 스트리츠 인터뷰에서 아르준 세티 크라켄 공동최고경영자는 거래와 은행 서비스, 자산관리 기능을 기존 인프라 위에 구축해 고객이 자금을 보관하고 불리며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세티는 크라켄이 15년에 걸쳐 수탁과 암호화 키 관리, 서명 정책, 콜드월렛, 청산 체계, 법정화폐 결제망, 고객확인 및 각국 인허가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하나의 사토시도 잃지 않는 원장이 필요하다"며 이 기반이 다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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