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14억달러 감소…현물 CVD 플러스 전환
비트코인(BTC) 선물 미결제약정이 10월 4일까지 일주일간 14억달러(약 1조8800억원) 감소했다. 현물 CVD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됐지만, 거래량과 미국 현물 ETF 순유입은 줄었다. 글래스노드(Glassnode)는 주간 보고서에서 선물 미결제약정이 380억달러(약 51조3000억원)에서 366억달러(약 49조2000억원)로 3.8% 감소했다고 밝혔다. 미결제약정은 아직 청산되거나 만기 결제되지 않은 계약의 명목 규모로, 감소분만으로 청산액이나 투자자 손실을 알 수는 없다. 글래스노드는 미결제약정이 통계적 범위 안에 있지만 상단 부근이라 레버리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현물 매수·매도 주도 거래의 누적 차이를 나타내는 현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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