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9개 기관, 증권 토큰·스테이블코인 결제 2건 모의 처리
일본 금융기관과 기술기업 9곳이 서로 다른 블록체인에 있는 증권 토큰과 스테이블코인을 연동해 모의 거래 2건을 처리했다. 이번 실증은 증권사 간 T+2 인도대금동시결제(DvP) 구조의 업무상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다이와증권, SBI증권 등 9개 기관은 프로젝트 ‘트리니티’ 2단계 실증을 마쳤다. 시험에는 SBI VC트레이드가 발행한 자기모집형 증권형 토큰 회사채와 미쓰이스미토모은행이 발행한 신탁형 스테이블코인이 쓰였다. 다이와증권과 SBI증권은 오사카디지털거래소(ODX)의 START 시장 거래를 가정했다. 두 기관은 증권 토큰 양도 거래 2건을 모의 처리했다. 증권 토큰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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