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스테이킹 과세안, 美 하원 세입위 심사 대상 올라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 공화당 의원들이 암호화폐 채굴·스테이킹 보상에 대한 세제 특례를 법안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다만 위원회의 공식 결정은 14일 기준 확인되지 않았다. 논의 대상은 마이크 캐리(Mike Carey) 공화당 하원의원이 6월 8일 발의한 ‘채굴·스테이킹 과세 명확화 법안’(H.R. 9175)이다. 이 법안은 발의 직후 하원 세입위원회로 회부됐다. 크립토 브리핑은 하원 세입위원회 공화당 의원들이 H.R. 9175의 과세 특례 조항을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 하원 세입위원회가 채굴·스테이킹 보상 과세와 가상자산 워시세일 규정을 다루는 법안 패키지를 검토하고 있다는 앞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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