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6K로 상승, 연준 금리인상에도 뉴욕증시 반등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이후 미 국채 수익률이 떨어지고(채권 가격 상승), 주식도 동반 상승했다.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 의지를 확인하면서 통화정책 신뢰가 높아진 데다 국제유가가 하락해 물가 우려도 다소 완화됐다. 영란은행은 기준 금리를 3.75%로 동결했다. 비트코인은 7만6000달러대에서 상승 폭을 넓히고 있다. 17일(현지시각) 뉴욕 기준 오전 8시15분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97~4.98%로 전날보다 4~5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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