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대체 가능성 거론…란 노이너, 소셜 트레이딩 앱 주장
소셜 트레이딩 앱이 바이낸스 같은 가상자산 거래소를 대체할 가능성이 거론됐다. 요건을 충족한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거래와 거래 앱의 수익 확대가 새로운 플랫폼 등장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란 노이너(Ran Neuner) 크립토 밴터 창업자는 9월 29일(한국시간) 공개된 언체인드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거래소는 소셜 트레이딩 앱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이너 창업자는 이용자가 다른 트레이더의 거래를 보고 따라 할 수 있는 FOMO를 사례로 들었다. 다만 FOMO 자체가 바이낸스를 대체한다는 뜻은 아니며, 소셜 네트워크와 거래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앱이 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앱이 기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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