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 밈코인 LAPTOP 1% 소각…“유명인 언급 조건 충족”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자신이 출시한 밈코인 LAPTOP의 전체 발행량 중 1%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유명인이 토큰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 일정 물량을 소각하기로 한 사전 약속에 따른 조치다. PANews는 12일 온체인 분석가 위진(余烬)의 모니터링 내용을 인용해 LAPTOP 1000만 개가 소각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제시된 평가액은 약 356만 달러다. 이는 소각 물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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