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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직접 보유 vs 트레저리 주식, 세후 수익 승자는?…비트플래닛(Bitplanet), 투자 구조 비교

비트코인 직접 보유 vs 트레저리 주식, 세후 수익 승자는?…비트플래닛(Bitplanet), 투자 구조 비교

비트코인(BTC) 가격이 같은 폭으로 올라도 투자 수단에 따라 손에 쥐는 수익은 달라진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트플래닛(Bitplanet)은 리서치 보고서를 통해 직접 보유, 해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국내외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 주식의 세금과 수익 구조를 비교했다. 국내 상장 트레저리 주식은 소액주주 양도차익 비과세와 주당 BTC 증가에 힘입어 직접 투자보다 높은 세후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기업에 대한 시장 평가가 낮아지거나 지분이 희석되면 이점이 사라질 수 있다는 진단이다.보고서가 제시한 세후 수익 비교는 가상자산 과세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는 전제에 따른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양도·대여 이익에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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