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 사적 친분만으로 바이낸스 상장 결정 못 한다고 밝혀
허이(He Yi) 바이낸스(Binance) 공동창업자는 사적 친분만으로 프로젝트 상장이 결정될 수 없다고 밝혔다. 허이는 2일 커뮤니티에서 도비 완(Dovey Wan) 프리미티브 벤처스(Primitive Ventures) 공동창업자를 알고 있다고 인정했다. 다만 도비 완이 자신의 출산에 동행했다는 주장은 부인했다. 관련 발언은 블록비츠(BlockBeats)가 전했다. 허이는 “어머니라도 사적 관계만으로 프로젝트를 바이낸스에 상장시킬 수는 없다”며 “그런 일이 가능하다면 바이낸스 자체의 심사 능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말했다. 친분 여부보다 거래소의 심사 역량을 기준으로 의혹에 답한 발언이다. 바이낸스는 2025년 12월 상장 절차 안내에서 프로젝트 창업자나...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