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 선거비 2266억원…해먼드, 2027년 감독 확대 전망
미국 가상자산 업계가 이번 중간선거 주기에 1억7000만달러(약 2266억원) 넘게 지출했다. 블록템포(BlockTempo)는 2일 보도에서 지출 대부분이 페어셰이크(Fairshake)와 계열 정치활동위원회(PAC)를 통해 이뤄졌다고 전했다. 페어셰이크와 다른 PAC가 셰러드 브라운(Sherrod Brown) 전 상원의원의 복귀를 막기 위해 쓴 돈은 6000만달러(약 800억원)를 넘었다. 선거 관련 지출액은 정치단체가 받은 기부금과 구분해야 한다. 정치자금 규모와 유권자의 우선순위는 달랐다. 5월 미국 등록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가상자산을 가장 중요한 선거 현안으로 꼽은 응답은 1%였다. 생활비와 일자리, 경제 등이 더 많은 유권자의 관심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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