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파생시황] 청산 312% 급증…롱 포지션 ‘집중포화’·LSK는 숏 스퀴즈

[파생시황] 청산 312% 급증…롱 포지션 ‘집중포화’·LSK는 숏 스퀴즈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파생상품 청산 규모가 전일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비트코인(BTC)이 7만6000달러대로 밀리면서 2600억원을 웃도는 롱(매수) 포지션이 증발됐다. 14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청산액은 2억7860만달러(약 3744억원)로 집계됐다. 전일 대비 312.74% 급증했다. 청산된 투자자는 11만4237명에 달했다. 롱 포지션 청산액은 1억9595만달러(약 2634억원)로 전체의 70.3%를 차지했다. 숏 포지션 청산액은 8265만달러(약 1111억원)였다.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디지털 자산 #롱 포지션 #소각 #코인글래스 #파생시황
← 최신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