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조 원의 빈자리, 한국이 놓친 법인 시장
Key Takeaways 한국 가상자산 시장은 높은 거래 규모에도 법인 참여 제한으로 성장 기반이 개인투자자에 집중돼 있다. 법인계좌 허용은 시장의 수요 기반을 넓히는 다음 단계다. 법인계좌가 허용되면 2030년 법인 가상자산 운용 규모는 최대 82조 원에 이를 수 있다. 거래와 수탁, 프라임 브로커리지 등 관련 금융서비스에서 연간 약 5,700억 원의 매출 기회도 기대된다. 법인계좌 허용이 늦어질수록 국내 수요와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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