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1000달러선 위태…바이낸스 미결제약정 89억달러대로 ‘뚝’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8만1000달러 안팎에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바이낸스 선물시장에서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이 두 달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15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약 89억1000만달러(약 11조9661억원)까지 감소했다. 최근 100억달러(약 13조4300억원)를 웃돌던 수준에서 크게 줄어든 수치다. 9월 고점 대비 16% 감소…선물시장 레버리지 축소 크립토퀀트 자료를 보면 바이낸스의 비트코인 미결제약정은 지난해 말 110억달러(약 14조7730억원)를 웃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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