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ETF 순자산 19억1000만달러, XRP 앞서
솔라나(SOL) ETF 순자산이 10월 1일 기준 19억1000만달러(약 2조5976억원)로 XRP ETF의 16억9000만달러(약 2조2984억원)를 넘어섰다. 다만 누적 순유입은 XRP ETF가 17억9000만달러(약 2조4344억원)로 솔라나 ETF의 16억1000만달러(약 2조1896억원)보다 많았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소소밸류(SoSoValue)의 미국 현물 ETF 집계를 인용해 10월 1일 기준 수치를 보도했다. 솔라나 ETF는 최근 8거래일 연속 순유입 기간에 2억5398만달러(약 3454억원)를 끌어들였고, 같은 기간 XRP ETF 유입액은 8363만달러(약 1137억원)였다. 누적 순유입은 ETF 설정 이후 유입된 자금에서 유출된 자금을 뺀 값이다.…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