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매수 살아났다…8만4000달러 지키면 9만7000달러 ‘가시권’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BTC)이 8만4000달러 위를 지킬 경우 현물 매수, 온체인 신규 자금에 힘입어 9만6700달러까지 상승 경로가 열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가 공개한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주말 반등으로 주간 종가가 약 2% 상승했다. 다만 가격은 최근 2주간 형성된 박스권 상단에 머물고 있다. 현물 매수 돌아왔다…선물 미결제약정은 감소 글래스노드는 이번 가격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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