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신규 매수…주요 상장사 2곳이 독식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을 보유한 상장기업 수가 늘고 있지만 기업들의 비트코인 축적은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 두 회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두 기업의 보유량 증가분이 전체 기업의 순증가량을 웃돌면서 보유 기업 수 확대와 실제 신규 매수 수요를 구분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금융서비스 기업 리버(River)는 지난 8일 보고서에서 올해 10월5일까지 스트래티지와 스트라이브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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