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간선거 시험대 오른 암호화폐 표심…"경합지 승패 가를 수 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암호화폐 유권자의 투표 참여가 친암호화폐 의회 확대와 향후 정책 영향력을 좌우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박빙 지역구에서는 암호화폐 지지층이 승패를 가르는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11월 3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메이슨 라이노 스탠드 위드 크립토 사무총장은 이번 선거의 핵심 목표로 친암호화폐 의원 확대와 지지층의 투표 참여를 꼽았다. 그는 "역사상 가장 친암호화폐적이고 가장 친비트코인적인 의회를 향해 가고 있다"며 기술에 개방적인 의원들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라이노는 2024년 선거가 암호화폐 유권자의 존재를 입증했다면, 2026년 중간선거는 이들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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