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스트래티지 목표가 240달러로 76% 상향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시티(Citibank)가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상장사 스트래티지(Strategy)의 목표주가를 136달러에서 240달러로 76% 상향했다. 비트코인 가격 전망 개선과 스트래티지의 순자산가치 대비 시가총액 배수(mNAV) 상승 가능성을 반영했다. 시티는 비트코인 12개월 목표가도 11만3000달러로 높였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시티는 2일(현지시각) 스트래티지(MSTR)의 목표주가를 기존 136달러에서 240달러로 상향했다. 당시 MSTR 주가는 약 159달러로, 새 목표가는 현재가 대비 약 51% 높은 수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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